피프티 피플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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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세랑의 소설. 2016년 1월에서 5월까지 창비 블로그에서 연재한 글을 묶어 책으로 옮겼다. 제목 그대로 50인(Fifty People)[1]의 인물을 등장인물로 하며,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등장인물들이 연결되어 있다.
아무래도 병원이 배경이라 그런가 피범벅 묘사도 꽤 되는 편인데다, 중간에는 대놓고 살인사건이 등장하기도 한다. 달달하면서도 묘하게 잔인한 묘사가 자주 나오는 작가의 이전 작품과 비슷한 정서.
작중 브리타 훈겐 파트는 2015년 나온 소설집에도 수록됐었던 남대문 안경을 다시 수록했다. 이 단편에 애착이 있는듯.
2017년 8월에 큰글자 도서로 재출간되었다.
아무래도 병원이 배경이라 그런가 피범벅 묘사도 꽤 되는 편인데다, 중간에는 대놓고 살인사건이 등장하기도 한다. 달달하면서도 묘하게 잔인한 묘사가 자주 나오는 작가의 이전 작품과 비슷한 정서.
작중 브리타 훈겐 파트는 2015년 나온 소설집에도 수록됐었던 남대문 안경을 다시 수록했다. 이 단편에 애착이 있는듯.
2017년 8월에 큰글자 도서로 재출간되었다.
[1] 실제로는 1명 더 많다. 작가도 알고는 있지만 제목을 '피프티 원 피플'이라 하기는 어려웠다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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